article search result of '낙서' : 182

  1. 2010/03/19 잊지 말아라!!!
  2. 2010/02/19 갑자기 바빠졌다.
  3. 2010/01/27 연말정산시즌 (2)
  4. 2010/01/13 삼국전투기
  5. 2010/01/13 달팽이집
  6. 2010/01/06 지하철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2)
  7. 2010/01/04 눈눈눈
  8. 2009/12/29 오호라~ 아직도 놀랄 일이 남아있었다니...
  9. 2009/12/15 송년회 시즌
  10. 2009/12/02 일상으로의 복귀

잊지 말아라!!!

자신의 건강은 자신을 제외하곤 그 어느 누구도 챙겨주지 않는다는 것을!

어느 개발자의 죽음

아무리 바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최우선은 자신의 건강임을 항상 잊지말아라.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주 원인은 스트레스에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았다 싶으면 어떤방법으로라도 해결할 것!!!
2010/03/19 17:48 2010/03/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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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10/03/19 17:48

갑자기 바빠졌다.

블로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벅찬데 휴대폰 하나 바꾼 영향으로
트위터도 개설하고 덩달아 페이스북도 개설했다.

갑자기 생활이 바빠졌다.

그래도 어쩐지 '즐거운 바쁨'이라 다행이다.
연말정산 업무로 바쁜것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
2010/02/19 08:50 2010/02/19 08:50
하늘바램
낙서 2010/02/19 08:50

연말정산시즌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말정산 시즌.
해마다 이 시기가 되면 정말이지 대책없이 바쁘다.

그런데 일은 바쁜 와중에 왜 그리도 하고 싶은 일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며칠 전부터 트위터에 가입을 할까 하고 들락날락 거리고 있다.
좀 더 알아보고 가입할까 싶기도 하고, 가입하고 천천히 알아볼까 싶기도 하고
계속 갈팡질팡이다.

암튼 올해도 무사히 넘기기를...

연말정산 마감일은 3월 10일.
그때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2010/01/27 08:52 2010/01/27 08:52
하늘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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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10/01/27 08:52

삼국전투기

무려 1년 6개월만에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
정말 오래 기다렸다.
이걸 봐야하나, 단행본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몰아서 봐야하나...
2010/01/13 12:55 2010/01/13 12:55
하늘바램
낙서 2010/01/13 12:55

달팽이집

달팽이 집

                             김환영

달팽이는 날 때부터
집 한 채씩 지고 있으니

월세 살 일 없어 좋겠습니다!
전세 살 일 없어 좋겠습니다!

몸 집이 커지면
집 평수도 절로 커지니

이사 갈 일 없어 좋겠습니다!
사고 팔 일 없어 좋겠습니다!

뼛속까지 얼어드는
엄동설한에

쫓겨날 일 없어 좋겠습니다!
불지를 놈 없어 좋겠습니다!

-----------------------------------------
용산 레아갤러리에서 열렸던 '그림책 화가들 촛불을 들다 展'(2009.07.24 ~ 2009.08.20)에 출품되었던
김환영씨의 '달팽이 집'이라는 동시.
김규항씨 블로그에 갔다가 보고서는 염치불구하고 싣습니다.
2010/01/13 09:54 2010/01/13 09:54
하늘바램
낙서 2010/01/13 09:54

지하철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어제 맛있는 맥주 한 번 먹어보겠다고 간만에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기 위해서
정말 오랜만에 1호선을 타러 갔다.

여의도에서 5호선을 타고 신길역에 가서 갈아타는게 가장 빠른 길인듯 싶어서
신길에 갔다가

전철만 30분 이상을 기다렸다!

출퇴근 시간에는 2분 이내에 오는 5호선에 익숙해진 나는 막 떠나가는 전철을 보면서도
그렇게 아쉬워 하지 않았건만
출입문 고장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방송을 10여분 지나서 듣고 난 후에는 이미 억지로라도 타지 않은 전철을
후회하고 있었다.
더구나 신길역은 지하가 아니라 지상에 플랫폼이 있어서 슬슬 발도 시려오고 아주 난리도 아니다.

결국 전철이 오기는 왔으나 30여분만에 온 전철에 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간만에 경험하는 1호선 지옥철이었다.

게다가 서울역 도착 즈음에 나오는 방송은
"xxxx 차량 앞에서 두번째 문이 고장으로 안열리니 양 옆문을 이용해 주십시오"
였다.

허허허 이거야 원...

하지만,
맥주가 맛있었으니 일단은 해피!
2010/01/06 09:21 2010/01/06 09:21
하늘바램
낙서 2010/01/06 09:21

눈눈눈



오늘(2009.01.04) 서울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최대의 폭설을 기록했다(13시 현재 서울 28.2cm).
오늘 저녁까지 온다고 하니 어쩌면 30cm를 넘어갈 지도 모르겠다.
새해 출발 한 번 화끈하게 하는구만.

이 와중에 우리의 대통령께서는 새해에 큰 눈이 내리니 나라에 큰 운이 있을 거라는 덕담도 해주시고,
눈이 와서 길이 막히면 지하철을 타면 되지. 지하철도 평소에 타봐야 어떻게 타는지 알수 있다는
명박앙투와네트성 발언도 해주시고...

정작 지하철에서는 차밖으로 밀려서 떨어지고, 사람에 밀려 실신하고, 환승역 통로를 나오는데만 20분이
넘게 걸리는 말 그대로 지옥철을 연출해주셨다.

새해 첫 출근이 아주 버라이어티 한 걸 보니,
올 한 해도 어금니 꽉!!! 깨물고 살아야 겠구나.
2010/01/04 13:31 2010/01/04 13:31
하늘바램
낙서 2010/01/04 13:31

오호라~ 아직도 놀랄 일이 남아있었다니...

청와대가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을 연말 특별 사면키로 했다.
당초 사면 대상자는 50명 선으로 파악됐지만 경제인 특혜논란을 우려해 이 전 회장 단독사면으로 정리됐다.
-

이거야 원...
경제인 특혜논란이 심하게 우려되는 결정아닌가!!!
2009/12/29 09:58 2009/12/29 09:58
하늘바램
낙서 2009/12/29 09:58

송년회 시즌

수요일 회식,
목요일 영화,
금요일 회식(1박2일).

송년회 시즌의 시작이다.

사실, 지난주부터 시작되었으나 일 핑계로 참석하지 않았으니
정작 송년회는 이번주부터 시작이다.
어지간히 술을 좋아하던 나였지만 나이를 먹어서인지 이젠 그닥 달갑지 않은 술자리들.

그래도 차라리 지금이 낫지.
송년회 시즌이 끝나면 이제 곧 연말정산 시즌의 시작이다.

젠장할!
2009/12/15 08:37 2009/12/15 08:37
하늘바램
낙서 2009/12/15 08:37

일상으로의 복귀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을 남긴
일주일간의 휴가를 뒤로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
2009/12/02 08:53 2009/12/02 08:53
하늘바램
낙서 2009/12/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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