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위장약
이제 그만 할 때도 됐잖니...
릴렉스, 릴렉스...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좀 더 천천히 가야겠다.
근데 왜 이렇게 먹고 싶은건 많아지는거야?
릴렉스, 릴렉스...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좀 더 천천히 가야겠다.
근데 왜 이렇게 먹고 싶은건 많아지는거야?
낙서
2006/04/27 09:54

그가 국내에 들어왔나보다.
그다지 관심도 없고 관심을 낼만한 틈도 없는 요즘이지만
워낙에 여기저기서 떠들어대니 모를 수가 없다.
바쁘신 대통령께서도 직접 식사를 같이 하신다고 하고(안바쁘신가?).
그 선수와 어머님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움직임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도대체 뭐냐?
최소한 이정도로 뭔가 대단한 한국인임을 자랑하려면
외국에서 어렵게 고생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제대로된 정책하나쯤은
내놓고서 뭔가 자랑스럽다고 떠벌여야 하는것 아닌가?
그 척박한 땅에서 실패하면 그저 사라질 뿐이고,
성공하면 위대한 한국인이냐?
집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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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으면 트럭으로 사다줄께 ㅋㅋ
어여 나야. 예민하기는...
아, 그러게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