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올해의 마지막 눈이 될거라는 생각에서 아침 출근길에 눈을 맞으면서 찍었건만,
내일 또 눈이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다.
이제 3월 중순을 지나 하순으로 가고 있는데 말이지.
올 겨울은 정말 눈만큼은 섭섭하지 않게 보는구나.







- 노키아 5800
내일 또 눈이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다.
이제 3월 중순을 지나 하순으로 가고 있는데 말이지.
올 겨울은 정말 눈만큼은 섭섭하지 않게 보는구나.







- 노키아 5800
tags : 눈
사진
2010/03/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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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금 더 일찍 나간다고 훨 눈이 많아보인다!
눈의 2010년이야. 흐흐.
그러게... 오늘도 또 온다는데...